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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한 장씩 꺼내 베트남 추억을 같이 느끼고 싶어 포스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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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를 가득 메운 오토바이

당시에는 호치민 곳곳에 새로운 건물이 들어서고 특히 주택공사가 참 많았던 걸로 기억이 됩니다

외국인들로 가득했던 여행자거리 데탐스트리트

주변에 온통 외국인이 식사를 할수 있는 식당이 성업 중이었습니다

투어가 끝나는 저녁 시간에는 식당마다 사람들이 바끌바끌

원조 사이공 스퀘어

물건이 한없이 후지던 시절

지금도 가끔 볼 수 있는 풍경이지만

뭔든지 오토바이로 실어 배달을 하던 시절입니다

그 당시에는 잘 몰랐는데 베트남에서 17년 이상을 살다 보니 이젠 2000년대 초 그 시절이 이렇게 그리워지네요

저는 한국에서, 베트남에서 지난 추억이 참 많은 사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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